유재석 아들, ‘연대’ 나경은 닮아 수재…어느 정도길래
페이지 정보
작성자 sjgomevv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5-05-04 20:40본문
방송인 유재석의 아들 지호군이 모친 나경은 전 아나운서를 닮아 우수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증언이 나와 눈길을 끈다.
지난 29일 방송된 MBC ‘놀면 뭐하니?’에서는 유재석과 하하가 배우 임우일을 만나 ‘맛집 탐방’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.
이날 식사를 하던 유재석은 뒤 테이블에 앉은 손님에게 말을 걸었다.
그러자 이 손님은 “아이가 반장선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”고 말했고, 출연진들은 곧바로 자신의 자녀들 이야기를 꺼냈다.
하하는 “우리 드림이(아들)가 자꾸 2학기 때 전교 회장 나가겠다고 (한다)”며 “똘똘하긴 하다”고 자랑했다.
그러면서 “우리 도련님(유재석 아들)이 공부를 잘한다”며 “엄마를 닮았다”고 유재석의 아내 나경은 전 아나운서를 언급했다.
하하는 나 전 아나운서를 가리키며 “연세대 나왔다. 기가 막힌다”라며 “수재다”라고 치켜세웠다.
이에 유재석이 “연세대를 왜 얘기하냐”며 발끈한 모습을 보이자, 하하는 “아니냐”며 반문했다.
그러자 유재석은 “맞다”며 인정했다.
임우일은 “내가 봤을 때 공부는 무조건 유전”이라고 말했고, 유재석은 “노래, 목소리는 타고나는 거다”라고 덧붙였다.
하하는 자신의 자녀들에 대해 “우리는 (엄마, 아빠가 가수라) 목소리(를 타고났다)”며 자랑했다.
시험관 9번해 얻은 딸…장수원 ‘가슴 찢어지는 소식’ 전했다
성동일 “♥아내, 돈 없어서 나 몰래 ○○까지 처분…단전·단수 위기까지”
“티켓 25만원 누가 가나”…‘고가 논란’ 페스티벌, 결국 빈자리 속출
‘6세 연하♥’ 장나라 “내가 먼저 ‘좋아해요’ 고백”…돌아온 반응은
생방송 중 “XX” 욕설해 퇴출된 ‘홈쇼핑 완판녀’, 2년여만에 돌아왔다
“너무 속상해”…‘13남매 맏딸’ 남보라, 산불 피해 지역 찾은 이유는?
“난 챗GPT 피해자”…개그맨 김영희, 휴대폰서 어플 지운 까닭
배우 이설 “상처받은 적 있다”… 소녀시대 유리와 무슨 사연 있었길래
m3
관련링크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